韩网的新闻里说智秀已经正式谢绝不演这部剧了!
박진희는 <선덕여왕> 후속으로 2010년초 방송되는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극본 김인영ㆍ연출 김민식)의 여주인공을 맡게 됐다.
당초 물망에 올랐던 배우 김지수는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MBC 드라마국 관계자는 “박진희의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영화에도 캐스팅된 상황이라 스케줄 조정 중이다.
김지수는 출연을 고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박진희의 드라마 복귀는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쩐의 전쟁>에 출연한 이후 3년 만이다. 박진희는 이 작품에서 사랑과 일을 모두 쟁취하기 위해 의욕적으로 살아가는 전문직 여성을 연기한다.
당초 <결혼하고 싶은 여자 시즌2>와 <도시의 여자들> 등의 가제로 알려진 이 작품은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는 제목을 최종 낙점했다. 지난 2004년 방영된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임을 암시하는 제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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